(평양 10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 《키크기박사》로 불리우는 한 녀성의학자가 있다.
최근에 그의 론문 《발반사료법으로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의 키 증가량을 늘이는 림상적연구결과》는 보건부문의 전문가들속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그가 바로 30대의 녀성의학자 지은심이다.
함경북도보건원천동원사업소 의사인 그는 근 17년동안 이 분야에 대한 연구를 심화시켜 많은 성과를 거두었다.
발반사료법에 대한 자기의 림상경험들을 많은 문헌자료들과 결부시켜 치료하는 과정에 모든 질병의 치료원리와 방법들을 새롭게 확립하였다.
특히 체격의 조화를 갖추는데서 중요한 어린이시기부터 성숙이 멎는 때까지의 시기에 따르는 치료방법과 발반사료법적용후 성숙도에 따르는 최대의 키 증가량 등의 치료 및 연구에서 과학적인 문제점들을 새롭게 밝혀냈다.
놀라운것은 전문적인 치료방법과 자체로 적용할수 있는 방법을 도입한 결과 성장발육장애가 있는 어린이들의 키 증가량이 그전에 비하여 2~3배 늘어난것이다.
림상실천에서 쌓은 성과에 기초하여 도서 《발반사료법의 묘리》를 집필완성하였다.
5개 장으로 된 도서에는 발반사구역들을 새롭게 확정한 자료와 발반사료법이 서술되여있다.
발부위별이상소견과 경락과의 관계,질병별진단과 치료에서의 묘리도 편집되여있다.
또한 시기별에 따르는 발반사료법적용후 년간 최대 키 증가량, 키크기치료에 관한 연구성과와 고혈압, 신경순환무력증, 초기안면신경마비, 당뇨병(2형), 어린이설사증, 무좀,피부병 등 여러 질병을 발반사료법으로 치료한 자료들이 소개되였다.
그는 연구성과로 하여 사람들로부터 《키크기박사》로 애칭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