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가을철국토관리총동원사업이 전개되고있다.
전국적으로 나무심기,도로건설 및 보수, 강하천정리, 해안방조제보수, 살림집과 공공건물보수, 공원과 유원지꾸리기, 원림록화, 양어장건설 및 보수, 수산자원보호사업, 환경보호사업 등이 진행되고있다.
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현재 도로기술개건과 강기슭보호림, 양어장건설을 비롯한 여러 계획들이 마무리되였다.
량강도와 자강도는 포장도로대보수계획을 완수하여 도로의 문화성과 차들의 안전한 운행을 보장하고있다.
평안북도와 함경남도에서는 도로관리에서 기계화비중을 높일수 있게 물질기술적토대를 강화하고 도로기술상태를 개선하였다.
평양시와 황해북도를 비롯한 각 도들에서 오랜 옛 건물들의 대보수계획을 완결했으며 강원도에서는 양어장건설계획을 훨씬 넘쳐 수행하였다.
각지 농촌들에서 농업근로자들이 마을과 집집마다에 과일나무와 수종이 좋은 나무들을 심기 위한 사업을 적극 벌리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