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가을철전국신발전시회-2019》가 개막되였다.
이번 전시회는 제품전시회와 과학기술발표회 형식으로 진행된다.
전시회에는 원산구두공장, 류원신발공장, 신발공업관리국 신발연구소, 한덕수평양경공업대학을 비롯한 50여개 단위에서 1,300여종에 18만 2,500여점의 제품이 출품되고 신발공업부문에서 이룩된 수십건의 연구성과자료가 제출되였다.
제품전시회는 자기 단위를 상징하고 대표할수 있는 다종다양한 신발들과 자재 등을 전시하고 판매를 통하여 인민들의 평가를 받는 방법으로 진행된다.
개막식이 18일 평양역전백화점에서 있었다.
내각부총리 임철웅, 경공업상 최일룡, 관계부문, 출품단위 일군들, 연구사, 기술자, 박사원생, 3대혁명소조원, 로동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전시회는 24일까지 계속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