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여든번째, 일흔번째 생일을 맞이한 김일성훈장수훈자이며 로력영웅, 교수, 박사인 농업연구원 소장 백설희와 평안남도인민병원 과장인 공훈의사, 박사, 부교수 김달영에게 은정어린 생일상을 보내시였다.
해방전 품팔이군의 딸로 태여난 백설희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나라를 찾아주신 후에야 참된 삶을 누릴수 있었다.
김일성종합대학을 졸업한 그는 새 품종의 기름작물연구에 청춘도 가정의 행복도 다 바치였다.
김달영도 당의 품속에서 배우면서 보건일군으로 자라나 안과치료에서 전진을 가져올수 있는 많은 국가발명과 기술혁신안을 창안도입하였다.
그는 수많은 환자들에게 광명을 안겨주었으며 생산현장들에서 치료예방사업을 활발히 벌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