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인터네트홈페지 《구국전선》에 의하면 반제민족민주전선 중앙위원회가 20일 남조선의 각계층을 보수적페세력청산투쟁에로 호소하는 격문을 발표하였다.
격문은 지금 청산의 운명에 처한 보수적페세력들의 필사발악으로 정의와 진리의 앞길에 암운이 드리워지고 새시대를 열려던 국민적열망이 랭각될 위험이 조성되고있다고 밝혔다.
《좌파세력을 거꾸러뜨리자.》고 기염을 토하고 초불민중을 겁박하는 적페세력들의 광기야말로 파쑈독재시기 권력히에나들의 무지막지한 행태를 방불케 한다고 지적하였다.
현실은 민심의 초불에 의해 박근혜는 감옥에 처박혀있지만 구시대의 망령들은 죽지 않고 부조리와 부정의, 악페와 병페, 적대와 분단의 온갖 낡은 적페를 재생시키고있음을 여실히 보여주고있다고 밝혔다.
이를 수수방관한다면 정의로운 초불항쟁의 성과물들은 무참히 짓밟히고 이 땅은 또다시 민주와 인권의 동토대, 민생의 페허지대, 평화파괴와 동족대결의 란무장으로 화하게 될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자한당》과 보수세력들을 그대로 두고서는 적페도 청산될수 없고 그토록 갈망해온 새 정치, 새 사회, 새 생활도 맛볼수 없다고 지적하였다.
적페무리들은 스스로 궤멸되지 않으며 파멸이 다가올수록 발악적도수는 더 악랄해진다고 하면서 격문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적페무리의 청산도 초불혁명의 승리도 오직 투쟁을 통해서만 쟁취할수 있다.
전 국민은 리념과 신앙, 정파와 정당, 지역과 계층을 초월한 일치단결로 적페청산투쟁의 승리를 기어이 안아오자!
전 국민이 정의의 심장으로 지펴올린 거대한 제2의 초불바다우에 민중을 위한 새 정치, 새 사회, 새 생활의 새 력사를 창출하기 위하여 총매진하자!(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