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에 진행된 청년 남자 61㎏급경기에서 김충국선수는 끌어올리기와 추켜올리기에서 각각 1위를 하고 종합 1등을 하였으며 추켜올리기에서 159㎏을 들어올려 세계 및 아시아기록을 갱신하였다.
원현심, 리룡현선수들은 청소년 녀자 49㎏급, 청년 남자 67㎏급경기 끌어올리기, 추켜올리기, 종합에서 각각 1위를 하였으며 한정심선수는 청년 녀자 49㎏급경기 추켜올리기와 종합에서 각각 금메달을 쟁취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