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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주체의 사회주의법치국가는 진정한 인민의 나라
(평양 10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24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참다운 법치, 인민을 위한 법치는 오직 인민이 국가의 주인으로 되고 모든것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사회주의국가에서만 빛나게 실현될수 있다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주체의 사회주의법치국가는 법이 인민을 지키는 진정한 인민의 나라이며 인민이 법을 지키는 가장 우월한 나라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우리 나라에서는 사회주의헌법을 비롯한 모든 법들이 다 우리 인민의 요구와 의사를 반영하여 제정되며 우리 인민들이 실제적으로 누리는 자주적권리를 법적으로 표현하고있다.

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에 의해 우리 나라에서는 인민들의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생활이 믿음직하게 지켜지고있으며 고도의 정치적안정이 보장되고있다.

우리 나라에서는 인민들이 사회주의법규범과 규정의 요구대로 일하고 생활하는것을 단순한 의무로가 아니라 삶의 요구로 받아들이고 법을 자각적으로 지키며 위법현상과의 투쟁에 주인답게 참가하고있다.

우리의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법이 인민을 지키고 인민이 법을 지키는 진정한 인민의 나라에서 사는 긍지와 자부심을 깊이 간직하고 준법기풍을 철저히 세움으로써 우리 나라를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사회주의법치국가로 빛내이는데 적극 이바지하여야 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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