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경기에서는 김책공업종합대학체육단의 김남명선수가, 녀자경기에서는 압록강체육단의 리정심선수가 지난해에 이어 또다시 선수권을 쟁취하였다.
또한 압록강체육단, 평양체육단 남자선수들과 김책공업종합대학체육단, 4.25체육단 녀자선수들이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