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들은 농장의 강화발전에 깃든 절세위인들의 령도업적에 대한 해설을 들은 다음 당면한 영농작업을 다그치고있는 근로자들의 일손을 도왔다.
쉴참에 농장일군들과 이야기를 나누었다.
대사관 성원들은 농장에 지원물자를 넘겨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