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남자고전형레스링 60kg급, 녀자레스링 62kg급경기에 출전한 리세웅, 문현경선수들은 맞다든 선수들을 모두 물리치고 영예의 제1위를 하였다.
한편 탁구 혼성복식경기에서 함유성, 차효심선수들이, 기계체조 남자단체경기와 활쏘기 녀자단체경기에서 조선선수들이 각각 동메달을 쟁취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