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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의 앞길에 승리와 영광 있을것
(평양 10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로작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의 시대적임무와 직맹조직들의 과업》을 발표하신 3돐을 맞으며 25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을 실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로작에서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의 기치높이 총진군대오를 앞장에서 이끄는 기관차가 되고 사회의 본보기가 되여 사회주의강국건설을 힘있게 추동해나가는것이 주체혁명의 새시대에 조선로동계급이 조국과 혁명앞에 지닌 숭고한 임무이라는데 대하여 천명하시였다.

로작은 조선로동계급이 수령의 로동계급, 영웅적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으로서의 혁명적본태를 확고히 고수해나갈수 있게 하는 불멸의 지침이라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어제나 오늘에나 래일에나 변함없이 수령의 사상과 령도에 끝없이 충실하려는것은 우리 전체 로동계급의 드팀없는 의지이다.

오늘 영웅적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은 당중앙뜨락에 운명의 피줄기를 굳게 잇고 령도자와 사상도 숨결도 발걸음도 같이해나가고있다.

오늘 우리 로동계급은 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운 속에서도 혁신적성과들을 이룩하며 부강조국의 성새를 억척같이 쌓아가고있다.

우리 당의 자력갱생사상과 전략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실천으로 증명해나가는 창조의 거인들의 대부대가 있기에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은 우리 당이 정한 시간표대로 드팀없이 추진되여나갈것이다.

론설은 조선로동당이 안겨준 불멸의 대강을 투쟁과 전진의 위력한 무기로 틀어쥐고 총진군대오를 앞장에서 견인해나가는 영웅적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의 앞길에는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라고 지적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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