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수도의 곳곳에 꾸려진 금산포특산물상점들은 갖가지 젓갈가공품을 사러 온 사람들로 흥성이고있다.
인민들이 즐겨찾는 금산포젓갈가공품들에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뜨거운 인민사랑이 깃들어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금산포에 젓갈을 공업적인 방법으로 생산하는 현대적인 가공공장과 그 운영에 필요한 수산사업소건설을 친히 발기하시고 그 위치도 정해주시였다.
주체104(2015)년 3월에 몸소 현지에 나오시여 모든 대상들을 먼 후날에 가서도 손색없게 건설하도록 구체적인 방도를 가르쳐주시고 은정깊은 조치를 취해주시였으며 젓갈가공공장과 수산사업소의 이름도 친히 명명해주시였다.
2017년 1월에 새로 건설된 공장에 나오신 그이께서는 과학자, 기술자들이 젓갈을 공업적방법으로 생산할수 있는 기술공정을 확립한것은 대단한 성과라고 만족해하시며 젓갈생산방법을 직심스럽게 파고들라고 고무도 해주시였다.
지난해 공장을 또다시 찾으시고 인민들의 식생활향상을 위한 서해포구의 보물고라고 말씀하시면서 맛좋고 영양가높은 여러가지 젓갈가공품들이 꽝꽝 쏟아지도록 함으로써 당의 숭고한 인민사랑의 정책들이 현실에서 은이 나게 하고 인민들이 실지 그 덕을 보게 하여야 한다고 거듭 당부하시였다.
정녕 인민을 끝없이 위하시는 절세위인의 로고속에서 금산포젓갈가공공장은 조선민족의 우수한 젓갈문화를 더욱 발전시키고 인민들의 식생활에 실질적으로 이바지하는 공장으로 훌륭히 꾸려질수 있었다.
공장에서는 최근년간 젓갈품의 맛을 돋구고 가지수를 늘이기 위한 연구개발을 힘있게 벌려 건뎅이와 까나리, 멸치, 조개젓 등 염도와 매운맛이 다른 수십가지의 젓갈시제품을 완성하고 여러가지의 젓갈품 수백t을 생산하였다.
이와 함께 공장관리운영에서 제기되는 과학기술적문제들도 원만히 해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