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민중공동행동과 《전쟁반대 평화실현 국민행동》을 비롯한 시민사회단체들이 19일 서울의 종로구에서 집회를 가지고 남조선주둔 미군유지비인상을 강요하는 미국을 규탄하였다.
발언자들은 미국이 남조선주둔 미군유지비를 대폭 인상하기 위한 협상을 올해안에 끝낼것을 압박하고있는데 대해 폭로하였다.
전략자산들의 전개와 사용에 필요한 비용까지 미군유지비항목으로 책정하였다고 단죄하였다.
그들은 평화를 위협하는데 드는 비용을 미군유지비예산으로 포함시키는것을 보고만 있을수 없다고 하면서 이를 반대하여 계속 투쟁할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참가자들은 《재정주권 강탈이다!》, 《혈세강탈 막아내자.》 등의 프랑카드와 손구호판들을 들고 구호를 웨치며 시위행진을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