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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신문 류승민의 《자한당》과의 통합놀음 규탄
(평양 10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가 22일 《파멸의 속도를 재촉하는 어리석은 야합》이라는 제목의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21일 《바른미래당》의 류승민이 《박근혜탄핵을 력사의 판단에 맡기고 책임론쟁을 중단》하자느니 뭐니 하며 《자한당》에 들어갈 의사를 밝힌데 대해 폭로하였다.

《바른미래당》을 내던진 류승민의 통합제안은 사실상 선거를 위해서라면 최소한의 명분도 없이 박근혜악페세력의 품에 안기려는 추태라고 까밝혔다.

《보수통합》을 내걸었지만 류승민의 《자한당》과의 통합놀음은 선거를 앞둔 비렬한 야합이자 과거에로의 회귀외에 다름이 아니라고 주장하였다.

박근혜탄핵을 계기로 분렬되였던 보수악페무리들이 다시 집결하려고 하지만 파멸의 운명은 달라질수 없다고 하면서 재집권을 노린 보수패거리들의 통합놀음은 초불민심을 더욱 격분시키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사설은 다음해 《국회》의원총선거를 앞두고 공포에 질린 류승민패당과 《자한당》이 야합에 속도를 내면 낼수록 파멸만 더욱 재촉하는 결과를 가져오게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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