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제7차 세계군대경기대회에서 조선선수들이 련일 우승하고있다.
남자 500m장애물극복이어달리기경기에서 조선선수들은 제1위를 쟁취하였다.
박은심선수는 녀자권투 75㎏급경기에 출전하여 맞다드는 선수들을 모두 물리치고 1등을 하였다.
한편 녀자권투 69㎏급,51㎏급경기에서 김진선, 방철미선수들이, 25m권총군사속도사격 녀자단체경기에서 조선선수들이 각각 2위를 하였다.
최혜성, 리옥별선수들이 녀자권투 60㎏급, 57㎏급경기에서, 김미래선수가 녀자 10m고정판경기에서 각각 3위를 하였다.
탁구 남자복식경기에서 김형진, 함유성선수들이,녀자복식경기에서 차효심, 김남해선수들이 각각 동메달을 받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