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민중공동행동과 《전쟁반대 평화실현 국민행동》이 23일 청와대주변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미군유지비인상을 강요하는 미국의 불법무도한 날강도적행위를 규탄하였다.
발언자들은 미국이 미군의 남조선주둔비특별지원이라는 미명하에 유지비를 대폭 올릴것을 요구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그들은 국민들의 막대한 세금을 강탈하려는 미국에 한푼도 내줄수 없다고 하면서 이를 반대하는 투쟁을 계속 벌려나갈것이라고 언명하였다.
이어 기자회견문이 랑독되였다.
회견문은 불평등한 미군유지비분담금특별협정을 당장 페기하며 미국으로부터 미군기지사용료, 세금 그리고 수조원이 들어갈것으로 예상되는 반환기지의 환경오염정화비용을 받아내야 한다고 밝혔다.
전 지역에서 미군유지비인상을 반대하는 시위와 범국민서명운동을 힘차게 전개해나갈것이라고 회견문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