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대전본부(6.15대전본부)가 23일 대전시청건물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남조선주둔 미군유지비인상을 반대한다고 밝혔다.
발언자들은 미군에 유지비를 해마다 늘이며 바치는것도 억울한데 미국이 5배를 더 요구하는것은 남조선《정부》와 국민을 모욕하고 무시하는 처사라고 절규하였다.
그들은 미군유지비인상이 전쟁을 부추기는 결과를 가져온다고 하면서 이를 반대하여 대학생들이 투쟁에 나섰다고 말하였다.
이어 회견문이 랑독되였다.
회견문은 미국이 미군유지비를 5배 올리라고 요구한것은 조선반도평화분위기를 깨뜨리려는짓이라고 단죄하였다.
현 《정부》는 평화시대로 나가야 할 때 이를 방해하고 위협하는 미국과의 협상을 즉시 중지해야 한다고 회견문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