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자들은 미국대사관에서 기습시위를 벌린 4명의 대학생들에게 법원당국이 구속령장을 발급한데 대해 폭로하였다.
대학생들의 의로운 활동을 탄압하다 못해 구속한 사법당국의 처사를 단죄하였다.
그들은 부당한 행위를 일삼는 미국을 규탄한 대학생들이 석방될 때까지 투쟁을 벌릴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