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8일까지 강행될 이번 군사연습에서는 공화국지역에로의 공격을 가상한 상륙훈련을 비롯하여 군사대비태세유지와 합동작전수행능력강화를 위한 각종 훈련들이 벌어지게 된다고 한다.
조선반도평화와 번영, 통일에 대한 겨레의 지향과 념원에도 불구하고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은 전쟁불장난질에 계속 매달리며 정세를 점점 극단에로 몰아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