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중건강 및 체육부문 과학기술전시회가 개막되였다.
전시회에는 조선과 중국의 70여개 단체들이 생산한 건강제품, 측정기구, 체육용품, 기자재, 쏘프트웨어제품들이 출품되였다.
개막식이 28일 과학기술전당에서 진행되였다.
개막식에는 국가과학기술위원회 위원장 리충길, 과학기술전당 총장 최정호, 체육성 부상 황상호, 관계부문, 출품단위 일군들과 전시회에 참가한 중국손님들, 조선주재 중국 대사관을 비롯한 여러 나라 외교대표부 성원들이 참가하였다.
개막식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연설자들은 전시회가 조중 두 나라의 건강 및 체육과학기술발전에서 이룩된 성과와 경험들을 교환하고 연구단위들사이의 교류와 협조를 강화하는데 이바지하는 계기로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전시회는 11월 1일까지 진행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