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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전당에 새겨진 위대한 령도
(평양 10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의 쑥섬에 자리잡은 과학기술전당을 오늘도 과학자, 기술자들을 비롯한 각계층 근로자들이 끊임없이 찾고있다.

전민과학기술인재화실현에 이바지하고있는 과학기술전당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인민들에게 선물로 안겨주신 최신과학기술보급거점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주체103(2014)년 6월 현지에서 과학기술전당건설을 몸소 발기하시고 쑥섬을 과학의 섬으로 전변시킬데 대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다기능화된 과학기술봉사기지로 특색있게 꾸려지게 될 과학기술전당을 당의 과학기술중시사상이 완벽하게 반영된 건축물, 과학자, 기술자, 연구사, 대학생들은 물론 전체 인민이 찾아와 마음껏 지식을 배우는 정든 집으로 훌륭히 건설해야 한다고 하시면서 설계와 시공, 자재보장대책 등을 일일이 세워주시였다.

이듬해 2월 찬바람부는 건설장을 현지지도하시면서 전당건설에서 나서는 문제들을 하나하나 풀어주시였으며 10월에는 완공된 과학기술전당에 또다시 나오시여 방대한 건설을 짧은 기간에 최상의 수준에서 끝낸 인민군군인들을 비롯한 건설자들과 지원자들에게 조선로동당의 이름으로 감사를 주시고 전당운영준비를 더욱 빈틈없이 하는데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들을 제시하시였다.

2016년 1월 과학기술전당준공식에 참석하시여 준공테프를 끊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맞는 새해의 첫문을 과학으로 열었다고 기쁨에 넘쳐 말씀하시였다.

과학기술전당은 조선로동당의 과학기술중시사상을 받들 때 부강조국건설은 앞당겨진다는 철리를 새겨주며 전민학습의 대전당으로, 로동당시대의 또 하나의 기념비적건축물로 빛을 뿌리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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