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보통강철제일용품공장은 민족음식집기류생산기지이다.
최근년간 공장에서는 수많은 고기쟁반국수그릇을 생산하여 옥류관, 청류관을 비롯한 평양시의 여러 급양봉사망에 보내주었다.
예로부터 조선인민이 즐겨 쓰던 놋그릇들을 현대적미감과 용도에 맞게 발전시킨 다양한 형태의 놋그릇들은 사용자들의 호평을 받고있다.
고기쟁반국수그릇, 사리국수그릇, 양념장그릇, 양념장숟가락, 저가락, 신선로, 주전자 등 각종 놋그릇은 민족적색채가 짙은것이 특징이다.
하나의 공예품을 방불케 하는 놋제품들의 대외적인기도 높다.
얼마전부터 공장에서는 가벼우면서도 위생문화성과 편리성이 보장된 전기가열식신선로를 생산하고있다.
민족음식집기류마다에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뜨거운 은정이 깃들어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주체88(1999)년 12월 옥류관에서 고기쟁반국수를 봉사하는데 맞게 국수그릇을 놋으로 잘 만들데 대한 과업을 주시였으며 2006년 6월을 비롯하여 여러차례에 걸쳐 이 공장에서 만든 놋제품들을 보아주시고 잘 만들었다고 높이 평가하시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