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평화통일시민련대와 평화련방시민회의,자주평화통일실천련대를 비롯한 시민단체들이 24일 서울에서 《유엔군사령부》해체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단체들은 회견문을 통해 1950년 조선전쟁당시 미국이 미국주도의 련합군사령부의 명칭을 《유엔군사령부》라고 외곡한데 대해 밝히고 이것은 기만행위라고 주장하였다.
최근 미국이 이미 해체되였어야 할 《유엔군사령부》를 강화하며 전시작전통제권전환이후에도 남조선군에 대한 저들의 지휘권을 계속 유지하려 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미국이 세계제패전략실현을 위해 일본의 《자위대》를 조선반도에 끌어들이려 하고있다고 까밝혔다.
미국이 진정으로 조선반도에서 평화체제구축을 원한다면 유엔의 간판을 단 《유엔군사령부》를 해체해야 한다고 회견문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