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부산겨레하나가 23일 부산에 있는 평화의 소녀상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과거죄악에 대한 일본정부의 사죄와 배상을 요구하는 집중행동에 진입한다고 밝혔다.
발언자들은 일본이 일제강제징용피해자들에게 배상할데 대한 남조선대법원의 판결이 판결로만 남아서는 안된다고 말하였다.
판결이 실지로 리행되고 더 나아가 일제에 의해 강제징용된 모든 피해자가 사죄와 배상을 받게 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국민이 끝까지 사죄, 배상을 받아내기 위해 치렬하게 싸우고있다는것을 보여줄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이를 위해 1만명을 목표로 내세우고 직장, 학교, 마을 등 부산의 곳곳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일본의 일제강제징용범죄에 대한 사죄와 배상을 받아내기 위한 서명운동을 벌려나갈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