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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민중당 성원들 미군유지비인상반대투쟁 선언
(평양 10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민중당 부산시당 성원들이 21일 부산에 있는 미국령사관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남조선주둔 미군유지비인상을 반대하여 투쟁할것이라고 밝혔다.

발언자들은 미국이 저들의 리익을 위해 조선반도에 주둔하고있다고 까밝혔다.

더이상 불평등하고 종속적인 《한미동맹》과 남조선주둔 미군유지비로 인해 강탈당하는 일이 없어야 한다고 언급하였다.

남조선주둔 미군유지비인상을 막기 위한 투쟁에 집중할것이며 부산시민들과 련대할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이어 회견문이 랑독되였다.

회견문은 미국이 전략자산들의 전개비용과 《싸드》운영비용 등을 강박하고있다고 폭로하였다.

세계패권전략비용까지도 남조선에 전가하려는 미국의 억지주장을 절대로 받아들여서는 안된다고 주장하였다.

회견문은 《방위비분담금 인상저지 운동본부》를 구성하여 부당한 남조선주둔 미군유지비인상책동을 폭로규탄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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