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1일부 중앙신문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로작 《사회주의는 과학이다》를 발표하신 25년이 되는 날을 맞으며 편집국론설을 실었다.
《로동신문》은 로작이 발표된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지난 25년간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제시하신 사상리론의 정당성과 생활력이 뚜렷이 확증된 나날이였다고 지적하였다.
조선식사회주의는 인민대중의 본성적요구를 구현한 사회이며 무진막강한 힘을 지닌 불패의 사회주의,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승승장구하는 사회주의이라고 신문은 밝혔다.
신문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오늘 우리 나라에서는 모든 로선과 정책작성의 기초에 인민대중제일주의가 놓여있으며 《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라는 구호가 당과 국가활동에 철저히 구현되고있다.
주체의 인민관, 인민철학이 구현된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는 가장 정당한 위업이며 그 승리는 필연이다.
우리 인민은 군력이자 국력이고 혁명의 승리이라는 철리를 새기고 자위적국방력을 튼튼히 다져 건국이래 가장 큰 산을 넘는 력사적대업을 성취하였으며 우리 공화국을 그 어떤 원쑤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불패의 강국으로 일떠세웠다.
오늘 우리의 자립경제는 우리 공화국을 떠받드는 주추, 우리 인민의 행복을 위한 고귀한 밑천으로 더욱 강화발전되고있다.
우리 식 사회주의가 모진 시련속에서도 끄떡하지 않고 승리의 한길로 억세게 전진해올수 있은것은 견결한 자주정신과 드센 배짱으로 일관된 당의 령도가 있었기때문이다.
우리 식 사회주의의 승리에 대한 우리 인민의 신념은 희세의 위인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시고 투쟁하는 오늘 더욱 확고부동한것으로 되고있다.
《민주조선》은 위대한 사상이 있고 위대한 당이 있으며 위대한 인민이 있는 한 조선식사회주의는 필승불패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