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광주학생독립운동 90주년 기념대회 추진위원회가 10월 28일 토착왜구청산과 검찰개혁을 위한 투쟁을 벌릴것을 요구하는 호소문을 발표하였다.
호소문은 밖에서는 일본이, 안에서는 박근혜잔당을 비롯한 적페세력들이 초불민중의 진출을 막아보려 발광하고있다고 주장하였다.
초불항쟁으로 《정권》교체를 실현하였지만 적페세력들이 초불《정권》을 거꾸러뜨리고 토착왜구의 세상을 만들려 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제2의 박근혜《정권》이 들어서는것을 지켜만 볼수 없다고 하면서적페세력청산을 위해 또다시 초불을 들것이라고 밝혔다.
호소문은 일본과 야합하여 《정권》을 강탈하고 민족분렬을 영구화하려는 토착왜구무리들을 쓸어버리기 위해 투쟁에 떨쳐나서자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