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전국정보화성과전람회-2019가 개막되였다.
전람회에는 위원회, 성, 중앙기관, 과학연구 및 교육기관들과 기관, 기업소, 정보화모범단위, 정보산업단위들에서 내놓은 1,600여건의 정보화성과, 정보기술성과, 정보기술제품들이 전시되였다.
《수자경제와 정보화열풍》이라는 주제로 열린 전람회에서는 다양한 형식의 전시회, 인공지능프로그람경연, 프로그람작성경연, 새 제품 및 새 기술발표회, 로보트들의 축구경기, 정보기술교류봉사가 진행되게 된다.
이번 전람회에는 첨단정보기술성과들과 정보기술제품들, 교육의 정보화실현에 기여할 교육정보체계들과 교육지원프로그람들이 출품되였다.
전람회에서는 정보화실현과정에 해결한 과학기술적내용과 경제적효과성 등을 심사하고 우수한 성, 중앙기관들과 도정보화관리국들, 10대정보화모범단위, 10대최우수정보기술기업, 10대최우수정보기술제품을 선정하게 된다.
개막식이 1일 평양체육관에서 있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박태성동지와 관계부문, 출품단위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전람회는 7일까지 진행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