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2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올해는 자력갱생의 공격전으로 공화국의 전진발전의 위대한 력사를 창조해나가는데서 매우 의의깊은 해였다고 밝혔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신년사에서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진격로를 열어나가자!》는 구호를 제시하시고 우리가 달성해야 할 목표와 과업, 그 실현을 위한 방도들을 환히 밝혀주시였다고 사설은 지적하였다.
사설은 올해에 우리가 이룩한 모든 승리와 성과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현명한 령도의 빛나는 결실이며 자기 힘을 굳게 믿고 당의 구상과 의도를 결사관철하여온 조선인민의 영웅적투쟁의 고귀한 결정체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는 필승의 신심드높이 자력갱생의 북소리를 높이 울리며 계속혁신, 련속공격하여 올해전투목표를 빛나게 점령하여야 한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올해 인민경제계획을 기어이 수행하기 위한 마지막돌격전을 더욱 과감히 벌려나가야 한다.
올해를 빛나게 결속하기 위한 투쟁을 다음해전투를 위한 준비사업과 밀접히 결부하여 진행하여야 한다.
우리는 만단의 준비를 갖추고 다음해전투의 첫시작부터 대비약적혁신을 련발적으로 이룩해나감으로써 당창건 75돐을 가장 의의깊은 혁명적명절로, 높은 로력적성과로 성대히 경축하여야 한다.
사설은 모두가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심장마다에 만장약하고 올해의 마지막전투를 빛나게 결속하기 위하여 총돌격하자고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