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소속 한 《국회》의원이 이에 대해 공개하였다.
미국의 생화학무기실험을 주관하는 생화학방어합동참모국은 지난 1월 9일 인체에 치명적인 보툴리누스균을 비롯한 생화학무기들을 부산과 군산, 오산, 평택 등지에 있는 미군기지들에 보냈다고 한다.
《부산일보》도 미군이 부산항 8부두에 설치된 세균무기실험실에 시료분석시설까지 차려놓고 생화학무기를 들여온것을 확인하였다고 폭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