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성원들은 동덕녀자대학교, 성신녀자대학교, 경희대학교에서 이 땅의 국민으로서 더이상 참을수 없다, 광화문광장에서 다시 초불을 들자고 호소하였다.
그들은 건물의 담벽에 초불투쟁에 떨쳐나서자는 내용의 구호들을 붙이고 인터네트홈페지에도 적페세력의 망동을 단죄하는 글들을 올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