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타이에서 진행되고있는 2019년 아시아축구련맹 19살미만 녀자선수권대회 준결승경기에서 조선팀이 남조선팀을 타승하였다.
이번 선수권대회에는 조선과 중국, 먄마를 비롯한 8개 나라와 지역의 팀들이 참가한 가운데 2개 조로 나뉘여 경기가 진행되였다.
조별련맹전에서 조선팀은 오스트랄리아팀을 5:1, 윁남팀을 3:0, 타이팀을 3:1로 물리치고 조에서 1위로 준결승경기에 진출하였다.
조선팀과 남조선팀사이의 준결승경기가 6일에 있었다.
경기에서 조선팀은 남조선팀을 3:1로 타승하고 대회 결승경기에 진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