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전국정보화성과전람회-2019가 페막되였다.
전람회에서는 첨단돌파전을 벌리는 과정에 이룩된 수많은 정보화성과, 정보기술성과들이 소개되였다.
수자화, 지능화에로 나아가는 세계적인 발전추세에 맞게 인공지능프로그람경연과 프로그람작성경연도 진행되여 나라의 인공지능기술의 발전수준과 면모를 보여주었다.
페막식이 7일 평양체육관에서 있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박태성동지와 관계부문, 출품단위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김일성종합대학 정보과학부 인공지능기술연구소, 김책공업종합대학 정보기술연구소, 원산구두공장, 평양정보기술국을 비롯한 단위들이 2019년 10대정보화모범단위, 2019년 10대최우수정보기술기업으로 선정되였다.
초고해상도흑백색사진문헌의 천연색화체계, 콤퓨터비루스왁찐프로그람 《참빗》4.0 등이 2019년 10대최우수정보기술제품으로 평가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