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8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나라의 과학기술력을 최단기간내에 비약적으로 발전시켜 우리 조국을 자력으로 세계를 앞서나가는 강대한 국가로 빛내이려는것은 조선로동당의 확고한 의지이라고 강조하였다.
사설은 과학기술중시는 우리 당이 부강조국건설의 첫 시기부터 일관하게 틀어쥐고온 전략적로선이라고 밝혔다.
과학기술중시관점과 일본새를 국풍으로 확립할데 대한 우리 당의 사상은 지식경제시대의 나라와 민족의 존립과 발전에 관한 과학적인 분석으로부터 출발하고있다고 하면서 사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전체 인민이 과학기술에 대한 옳바른 관점을 가지는것은 과학기술중시의 국풍을 확립하기 위한 선결조건이다.
전사회적으로 과학자, 기술자들을 존중하고 우대하는 기풍을 세워야 한다.
오늘날 당과 혁명을 옹위하고 우리의 위업을 전진시키는데서 과학기술전선이 제일척후전선이라면 과학자, 기술자들은 그 주력군이다.과학자, 기술자들의 선봉적역할이 있어 우리 국가의 전략적지위가 최상의 경지에 올라서고 우리 인민의 행복한 미래가 앞당겨지고있는것이다.
온 나라에 교육중시기풍을 철저히 세워야 한다.
교육은 과학기술의 어머니이며 과학기술중시기풍이자 곧 교육중시기풍이다.우리는 당이 제시한 《과학으로 비약하고 교육으로 미래를 담보하자!》는 구호를 높이 들고 교육대혁명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야 한다.
과학기술중시관점과 일본새를 국풍으로 확립하기 위한 투쟁에서 일군들이 앞장에 서야 한다.
모두다 과학기술중시관점과 일본새를 국풍으로 확립할데 대한 당의 의도를 철저히 관철하여 하루빨리 나라의 과학기술을 세계적수준에 올려세우고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키자.(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