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회에서는 각 도녀맹조직들에서 토끼기르기운동을 힘있게 벌려나가는 과정에 이룩한 성과와 우수한 경험들이 발표되였다.
이어 참가자들은 강원도안의 녀맹조직들에서 출품한 새 품종의 토끼들과 해당 지역의 특성에 맞게 자체로 제조한 수의약품들과 약초, 계절에 따르는 여러가지 먹이들을 돌아보았으며 토끼기르기에서 모범적인 가정도 참관하였다.
토끼기르기와 관련한 다매체편집물시청도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