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전에는 조선과 중국, 로씨야, 프랑스, 카나다, 아르헨띠나, 에티오피아 등 18개 나라의 교예배우 100여명이 참가하였다.
시상식에서는 조선의 체력교예 《출진을 앞두고》에 축전최고상인 금사자상이 수여되였다.
조선교예배우들이 9일 귀국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