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9년 11월 11일기사 목록
청와대 이전 안보실장의 죄행 폭로
(평양 11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MBC》방송에 의하면 《군인권쎈터》가 6일 기자회견을 가지고 《계엄령》문건과 관련한 청와대 전 안보실장 김관진의 죄행을 폭로하였다.

《군인권쎈터》는 청와대 전 안보실장 김관진이 《계엄령》선포와 관련한 문건을 작성하도록 지시하였으며 이것은 내란음모죄에 해당된다고 주장하였다.

또한 이전 기무사령부의 《계엄령》문건들을 수사하였던 특별수사단장이 해당 내용을 추가수사할것을 요구한 법무관을 수사단에서 내쫓음으로써 수사를 축소하려 하였다고 《군인권쎈터》는 밝혔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