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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리예에서 북유럽지역 인터네트토론회
(평양 11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로작 《사회주의는 과학이다》를 발표하신 25돐에 즈음하여 북유럽지역 인터네트토론회 《주체의 사회주의리론의 과학성과 진리성》이 10월 28일부터 11월 4일까지의 기간에 스웨리예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홈페지는 위대한 장군님의 태양상을 모시고 로작 《사회주의는 과학이다》의 전문과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을 보여주는 사진자료들, 토론회와 관련한 소개글을 게재하였다.

또한 《주체적관점으로 일관된 조선식사회주의는 가장 우월하고 과학적인 사회주의이다》, 《사회주의는 그 과학성과 진리성으로 하여 반드시 승리한다》, 《과학적사회주의를 옹위하여》 등 제목의 단마르크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위원장 안데르스 크리스텐센, 스웨리예조선친선협회 위원장 크리스테르 룬드그렌, 에스빠냐 발렌씨아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 하이메 고메스 아르호나를 비롯한 여러 인사의 토론문들을 올렸다.

토론자들은 지금으로부터 25년전 김정일각하께서는 동유럽나라들에서의 사회주의좌절을 기화로 제국주의자들의 반사회주의책동이 날로 로골화되던 시기 로작 《사회주의는 과학이다》를 발표하시였다고 하면서 절세위인의 사상리론업적을 칭송하였다.

김정은각하의 령도밑에 조선로동당과 인민은 부닥치는 온갖 시련과 난관을 뚫고 자기가 선택한 길을 따라 힘차게 전진하고있다고 하면서 그들은 가장 과학적인 사회주의, 주체의 사회주의는 더욱 승승장구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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