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신발공업부문에서 수입에 의존하던 원료와 자재를 국산화하는데 힘을 넣고있다.
도막제와 광택제생산에 국내원료를 도입하고있으며 접착풀을 만드는데 필요한 용매제를 새로 개발하여 리용하고있다.
수산물가공과정에 나오는 물고기기름 등으로 가죽이김효과를 보다 높이고 재자원화한 공업페설물로 탈지제를 만들어 많은 경제적실리를 얻고있다.
구두안감재료인 부직포합성가죽과 문양인쇄합성가죽을 자체의 힘과 기술로 연구하여 질좋은 신발을 생산하고있다.
원산구두공장과 평양가죽이김공장, 평성합성가죽공장이 이 사업에 앞장서나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