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평양체육관에서 《수자경제와 정보화열풍》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전국정보화성과전람회-2019는 수자경제를 지향해가는 조선의 정보기술발전전망을 락관하게 하였다.
관계자의 말에 의하면 이번 전람회에 440여개의 단위가 참가하여 1600여건의 첨단정보과학기술성과와 정보기술제품들을 출품하였다.
조선인민들속에 널리 알려진 붉은별기술교류사에서는 세계적으로 10대 첨단정보기술분야로, 열점령역으로 되고있는 조작체계기술, 대자료기술, 인식기술, 콤퓨터시각기술이 도입된 새로운 붉은별조작체계를 내놓았는데 참관자들속에서 호평이 대단하였다.
김책공업종합대학 학생 리준은 다른 체계프로그람이 가지고있는 기능들을 거의다 가지고있는 새로운 붉은별조작체계는 사용면에서 더 편리하다고 하면서 앞으로 적극 활용하겠다고 말하였다.
김일성종합대학에서 전시한 대학부문 교원, 연구사실적평가체계와 외국어학습체계 《주동적인 학습자》 등 교육위원회 산하단위들에서 출품한 프로그람도 교육실천적의의가 큰것으로 하여 사람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밖에도 여러 대학의 원격교육에 도입되여 원격교육의 정보화실현에 적극 이바지하고있는 원격지능교수관리체계와 생산공정의 자동화, 지능화실현에서 이룩된 3축6자유도비행모의시험기, 이동식6자유도관절로보트, 수십건의 정보보안제품 등도 세계적수준에 당당히 올라선 조선의 정보기술의 발전면모를 뚜렷이 보여주었다.
정보기술부문의 권위있는 과학자, 기술자들과 경쟁력있는 정보산업단위의 일군들이 출연한 성과 및 경험발표회, 10여개 주요대학과 수십개의 과학연구기관, 정보산업단위에서 선발된 백수십명의 최우수프로그람개발자들이 참가한 프로그람작성경연도 프로그람개발열풍을 일으키고 인공지능기술에 대한 사회적관심을 고조시키는데 크게 기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