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의 식생활문화속에는 그들이 즐겨찾는 국주인 평양소주도 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평양에 현대적인 술공장을 세울것을 발기하시고 터전을 잡아주시였으며 건설력량과 함께 생산설비들을 갖추는데 필요한 모든 문제를 풀어주시였다.
주체98(2009)년 9월 식료공업의 본보기로 새로 일떠선 공장을 찾으시여 《대동강식료공장》이라는 명칭과 이곳에서 생산되는 주정이 25%인 술에 《평양소주》, 30%, 40%짜리에는 《평양주》라는 이름을 몸소 달아주시였다.
그후 공장일군들과 기술자들의 지식수준을 높이고 시야를 넓히도록 이끌어주시던 나날 생산자들도 느끼지 못했던 미세한 냄새까지 찾아내시여 없애도록 가르쳐주신 그이의 세심한 손길은 국주의 중요한 요소로 되는 술병과 상표에도 깃들어있다.
술병을 무조건 국내에서 생산보장하도록 필요한 대책을 세워주시고 조형화, 예술화가 보장된 상표를 만들데 대하여서도 교시하시였다. 하여 맑은 병과 그에 어울리는 색바탕에 옛 평양의 상징인 대동문 그리고 선조들이 술을 빚던 모습을 형상한 그림우에 《조선명주》라는 붉은 도장이 새겨진 특색있는 상표가 완성되였다.
인민이 좋아하며 애용하는 술이라야 진짜명주로 될수 있다고 하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인민들이 다 마실수 있도록 그 값을 눅게 정할데 대하여 가르치시였다.
평양소주의 이름과 맛, 상표, 가격에까지 바치신 위대한 장군님의 인민사랑을 그대로 안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대동강식료공장에서 생산한 평양소주가 정말 좋다고 여러차례 평가해주시고 2015년 6월에 국주로 정해주시였다.
평양소주의 특징은 깨끗하면서 순하며 감칠맛과 함께 상쾌한 맛이 나는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