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자들은 미국대사가 미군유지비인상을 강요하며 주권침해망언을 일삼고있다고 단죄하였다.
단체는 11일부터 미군유지비분담금특별협정체결을 위한 협상이 열리기 전까지 《혈세강탈, 주권무시 해리스미대사출근항의투쟁》을 계속 벌릴것이라고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