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조선에서 제2차 평양국제록색건재 및 가구전람회가 진행되였다.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문명하게 살며 발전하자는 주제의 전람회에는 조선을 비롯한 여러 나라의 50여개 회사에서 첨단과학기술성과들을 도입한 록색건재들과 가구들이 출품되였다.
조선의 여러 회사에서 출품한 록색건재들과 가구들은 사람들의 기호와 미감에 맞게 만든것으로 하여 참관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중공식구조로 된 각종 규격의 문들은 목재소비량이 적고 록색화의 요구에 부합되는것으로 하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
여러가지 용도에 리용할수 있게 설계제작된 접이식침대와 종합장식장, 옷장, 식탁을 비롯한 가구들은 그 수요가 높았다.
음이온발생천으로 만든 창가림 등의 제품들은 건강에 좋은 록색제품으로 되고있다.
각종 바께쯔와 소랭이, 과일 및 병운반용기, 조립식바닥깔판 등은 파수지로 인한 환경오염을 막는데서 달성한 성과들을 보여주었다.
관계자의 말에 의하면 조선에서는 록색화를 지향하는 시대적요구에 맞게 건재 및 가구공업을 발전시켜나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