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어머니날(16일)을 맞으며 수도의 봉사망들이 흥성이고있다.
평양역가까이에 위치한 평양축하장기념품상점과 현재 전국화장품전시회가 진행되는 평양역전백화점을 많은 사람들이 찾고있다.
어머니날을 하루 앞둔 15일에 이 봉사단위들을 찾은 기자는 《어머니날 축하합니다》, 《11.16. 어머니날》이라고 쓴 축하장을 사는 손님들을 보았다. 나라의 이름난 화장품생산단위들인 평양화장품공장과 신의주화장품공장에서 출품한 갖가지 기능성화장품들을 사들고 기뻐하는 젊은이들의 모습도 볼수 있었다.
평양326전선종합공장의 한 처녀는 류경꽃상점에서 꽃을 한가득 안고 나오며 우리 어머니와 공장에서 함께 일하는 어머니들에게 드리려 한다고 기쁨에 넘쳐 말하였다.
평양제1백화점과 평양제2백화점을 비롯한 시안의 봉사망들도 어머니들에게 줄 기념품을 준비하기 위해 찾아온 손님들로 붐비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