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만수대창작사가 창립 60돐을 맞이하고있다.
만수대창작사는 지난 60년간 수령형상미술작품창작의 새로운 경지를 빛내여왔으며 국보적인 명작, 력작을 수많이 창작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전후 천리마동상건립을 위하여 만수대창작사의 전신인 조각창작단을 무어주시였으며 주체미술건설의 앞길을 밝혀주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천리마동상형성안을 처음으로 지도해주신 주체48(1959)년 11월 17일을 만수대창작사의 창립일로 제정해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깊은 밤, 이른 새벽에도 만수대창작사를 찾으시고 수령의 영상을 최상의 수준에서 완벽하게 형상하는것이 창작사의 최대의 사명이라고 가르쳐주시였다.
만수대창작사의 창작가,일군들은 창립후 60년간 수령형상작품들과 기념비들, 시대를 대표하고 인민의 사랑을 받는 명작들을 수많이 창작하였다.
만수대창작사에서 창작한 수많은 명작품은 베이징국제예술박람회와 상해국제도자기예술박람회를 비롯한 여러 국제박람회에서 100여차에 걸쳐 우수한 평가를 받았으며 개화발전하는 조선미술의 면모를 과시하였다.
만수대창작사는 김일성훈장, 김정일훈장, 김일성청년영예상, 김정일청년영예상과 국기훈장 제1급, 3중3대혁명붉은기칭호를 수여받고 인민예술가, 공훈예술가 등 재능있는 창작가들을 수많이 배출한 명성높은 대미술창작기지로 장성강화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