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민중당 대전시당이 13일 대전시청 건물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미국의 혈세강탈책동을 규탄하였다.
발언자들은 미국관계자들이 총 출동하여 남조선을 압박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미국의 세계패권전략실현을 위해 국민의 혈세가 빠져나가는것을 더이상 용납하지 않을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정부》는 자주권을 일방적으로 침해하고 조롱하고있는 미국에 미군유지비를 조선반도평화와 로동자, 서민복지의 비용으로 돌리는것으로 대답해야 한다고 말하였다.
조선반도평화를 위해 민족의 자존심을 걸고 투쟁할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