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류경치과병원은 소문난 의료봉사기지이다.
개원후 지난 6년동안 이곳에서는 수많은 환자들에 대한 의료봉사가 진행되였다.
이 기간 수백건의 앞선 치료방법들이 확립되고 치료효과를 높여주는 치과재료들이 새롭게 개발되였으며 의료기구들과 의료용소모품들이 창안제작되여 환자치료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었다.
최근에만도 미세임플란트에 의한 부정교합치료와 국내원료에 의거한 광물성삼산화물응집체를 연구개발하고 그것을 치수복탁제로 환자치료에 리용하고있다.
또한 병원정보체계를 완성하여 병원경영관리운영의 정보화수준도 한층 더 높이였다.
《치과교정진단과 치료》를 비롯하여 나라의 의학발전과 후대교육사업에 이바지하는 수십건의 도서들이 집필편찬되였다.
이 과정에 수십명의 학위학직소유자들이 배출되였다.
평양의 문수지구에 자리잡고있는 병원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직접적인 발기와 세심한 지도에 의하여 일떠섰다.
그이께서는 몸소 병원터전도 잡아주시고 건설력량을 보내주시였으며 병원건설의 전 과정을 현명하게 이끌어주시였다.
삼복철의 무더위와 비내리는 궂은 날도 가리지 않으시고 건설현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병원건설과 운영준비사업을 잘해나갈데 대하여 하나하나 가르쳐주시였다.
주체102(2013)년 9월 23일 완공단계에 이른 병원을 또다시 찾으신 그이께서는 병원을 아담하게 건설했다고, 모든것이 마음에 든다고 하시면서 병원이름도 지어주시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