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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대표들 불평등한 남조선미국관계 청산해야 한다고 강조
(평양 11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서울의 소리》에 의하면 시민사회단체 대표들이 14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남조선에 대한 미국의 부당한 압박책동을 단죄하였다.

발언자들은 경제적도발을 감행한 일본의 편을 드는 등 미국의 무례함과 탐욕이 도를 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이어 159명 시민사회단체 대표들이 서명한 공동선언문이 랑독되였다.

선언문은 군사정보보호협정은 일본과의 군사협력을 원하지 않는 국민의 의사에 역행하여 박근혜《정권》이 일방적으로 체결한 적페협정이라고 주장하였다.

미국이 동맹을 구실로 남조선에 계속 압력을 가한다면 국민들은 불평등한 남조선미국관계를 청산하기 위한 투쟁에 궐기할것이라고 선언문은 경고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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