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단천발전소건설을 힘있게 추진하고있다.
군인건설자들과 돌격대원들은 군민대단결의 위력으로 단천5호발전소 발전기실과 비상변실, 조압수조 등 여러 대상의 공사를 80% 수행하였다. 그리고 암석굴착, 언제콩크리트치기, 취수탑공사의 많은 몫을 해제끼였다.
기본물길굴공사를 맡은 10여개 단위에서는 도갱을 관통하고 굴확장과 콩크리트피복공사를 립체적으로 내밀고있다.
특히 군인건설자들은 수천m구간의 기본물길굴확장을 전부 끝내였다.
언제와 취수탑공사에서 군인건설자들은 벨트콘베아, 혼합기, 진동다짐기, 대형기중기를 비롯한 설비들의 만가동을 보장하여 매일 수백㎥, 최고 900여㎥의 콩크리트치기를 진행하고있다.
단천6호발전소 언제건설을 맡은 건설자들도 능률적이면서도 합리적인 공법들을 적극 받아들여 모래잡이못구조물공사를 결속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