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 11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전국인삼부문 과학기술성과발표회가 20일과 21일 개성시에서 진행되였다.
조선과학기술총련맹 중앙위원회의 주최로 열린 발표회에는 고려성균관, 계응상사리원농업대학, 오산대성인삼사업소 등 여러 관련단위의 교원, 연구사, 박사원생, 기술자, 현장일군들이 참가하였다.
발표회에는 인삼재배 및 가공방법의 과학화, 현대화, 정보화를 실현하며 제품의 가지수를 늘이고 질을 개선하기 위한 연구사업을 심화시키는 과정에 이룩한 50여건의 가치있는 론문이 제출되였다.
최근 다른 나라들에서의 인삼재배기술과 세계적인 인삼가공의 발전동향에 대한 강의도 있었다.(끝)